구미홈타이 LG유플러스가 통신사 최초로 예비·신혼 부부를 위한 ‘다이렉트 신혼 프로모션 인터넷 요금제’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이 요금제는 신혼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LG유플러스의 기본 인터넷 요금제인 ‘프리미엄 안심 보상’보다 월 이용료를 낮춘 것이다.프리미엄 안심 보상보다 최대 월 6600원 저렴하고, 인터넷TV(IPTV) 및 유·무선 결합도 가능하다. 상품별 이용 요금은 5년 약정 및 IPTV 결합 시 100M 상품이 기존보다 월 4400원 저렴한 2만1700원, 500M 상품이 기존보다 월 6600원 저렴한 2만5850원, 1G 상품이 기존보다 월 6600원 저렴한 3만800원이다. 500M 이상 요금제를 선택한 고객에게는 ‘기가 Wi-Fi 6’ 단말기 2대도 제공된다.LG유플러스는 예비·신혼 고객 6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약정 기간이 길어도 월 요금 할인을 통한 통신비 부담 줄이기를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LG유플러스는 오는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