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중계 2027년부터 지방공무원 7급 공채시험에 공직적격성평가(PSAT)가 도입된다. 지방공무원 9급 공채시험의 한국사 과목은 한국사능력검정시험으로 대체된다.행정안전부는 18일 이런 내용 등을 담은 ‘지방공무원 임용령’ 일부개정안을 19일 입법예고 한다고 밝혔다.개편안에 따르면 지방직 7급 공채시험 국어 과목을 PSAT으로 대체한다. 현재 국어 과목은 지식암기 위주 평가로 수험생 부담이 크고, 직무 연관성과 활용성이 낮다는 지적이 있었다. 이에 종합적 사고력을 측정하는 PSAT을 2년의 유예기간을 두고 도입할 계획이다.수험생은 매년 7월 인사처가 주관하는 ‘PSAT 기본 시험’을 치른 후 국가직·지방직 7급 등의 시험에 성적표를 제출하면 된다. 1·2차 필기를 한날 치른 후 3차 면접시험을 보던 방식은 1차 PSAT·2차 과목필기·3차 면접시험의 3단계로 조정된다.1차 시험은 선발예정 인원의 10배수 안에서 PSAT 고득점자순으로 합격자를 정해 2차 시험 응시 기회를 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