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학교폭력변호사 전남도는 “어업 기반시설과 어선원·어선재해보험, 친환경 어업 환경개선 등을 위해 올해 466억원을 투입한다”고 10일 밝혔다. 어업인 경영부담을 줄이고 안전을 확보해 지속가능한 어업 기반을 마련한다는 구상이다.어업기반시설 조성에는 203억원을 투입한다. 태풍 등 자연재해 발생 시 소형어선을 육상으로 안전하게 이동시키는 인양기와 어선이 접안할 때 어업인의 승하선 과정에서 발생하는 사고를 예방하는 부잔교를 설치한다. 또 항·포구에 어업용기자재 공동 보관과 작업공간도 마련한다. 수요조사를 거친 뒤 시·군에 예산을 배정, 설치하도록 할 방침이다.어업 재해에 따른 피해를 최소화를 위해 84억 원을 지원한다. 어선원 재해보험은 조업 중 재해를 입은 어선원을 대상으로 한다. 특히 올해부터 3톤 이상 어선에서 모든 어선으로 확대해 지원한다. 어선 재해보험은 어선이 해상사고로 피해를 입었을 때 신속히 복구하도록 지원하며, 어업인 안전보험을 통해 어선·어선원 보험 가입 대상에서 제외된 어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