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음주운전변호사 햇빛이 ‘일곱색깔 무지개’로 분리된다는 것을 증명한 이는 영국 물리학자 아이작 뉴턴(1642~1727)이다.1672년 뉴턴은 깜깜한 방의 창문 틈으로 들어오는 한줄기 빛이 프리즘을 통과하면 무지개색으로 바뀌고 볼록렌즈로 합친 빛이 두번째 프리즘을 통과하면 다시 백색광으로 바뀌는 실험을 했다. 이것이 가시광선(可視光線)이다. 사람들은 이 가시광선만이 빛인줄 알았다.아니었다. 1800년 영국 천문학자 윌리엄 허셀(1738~1822)은 프리즘을 통과해서 색깔별로 나눠진 빛의 띠를 조사하다가 ‘빨간색 띠 너머’(적외·赤外)에 열이 나는 구간이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적외선(赤外線)’이다. 1801년 독일 화학자 빌헬름 리터(1776~1810)는 ‘보라색 빛 너머’(자외·紫外)에서 형광작용을 일으키고 피부를 태울 수 있는 ‘보이지 않...